학과소개

한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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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유학

캐나다 Providence College

한남대학교 국제교류팀에서는 영어영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캐나다 Providence College 복수학위 프로그램에 참여를 진행합니다. 많은 학생들의 관심 및 지원 바랍니다.

개요

한남대학교 학생이 본교와 캐나타 브로비던스 대학에서 각각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제도로서 국내와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본교에서 3년, 프로비던스 대학에서 1년을 이수한 학생은 한남대학교에서는 전공과목의 학위를, 프로비던스 대학에서는 Bachelor of Arts 학위를 받게 된다.


지원자격
  • 1. 한남대학교 영어영문학부 소속으로 3학년(6학기) 이상을 이수한 자
  • 2. 3년간 총 108학점, 전공 60학점 이상을 취득한 자
  • 3. 총 평점 3.0 이상
  • 4. 영어점수 토플 IBT 75점 (아래 점수 기준표 참고)
좌우로 스크롤하여 내용을 확인하세요.
점수 기준표
Speaking Listening Reading Writing Total
18 18 18 21 75

학위 및 수강과목

  • 1. 한남대학교에서는 자신의 전공 학사 학위를 수여
  • 2. Providence College에서는 B.A. 학위를 수여
  • 3. Providence 대학에서 1년(2학기) 동안 총 30학점 이상을 이수
  • 4. 필수이수과목: 성경과 신학(6학점), 수학/과학(6학점), 음악/연극(3학점), 인류학(6학점)


접수방법 및 마감일

Hi-Portal > 통합/학사 > 인트라넷 > 학부생서비스 > 국제교류 > 파견유학신청


주요일정

  • 1. 지원시기: 2월
  • 2. 서류전형 및 면접: 3월
  • 3. 서류심사 및 비자 그리고 항공권 발권: 4~7월
  • 4. 파견시기: 8월


프로비던스대학 주요 학사력

  • 1. 가을학기: 9월 ~ 12월
  • 2. 겨울방학: 12월 ~ 1월 (약 3주간)
  • 3. 겨울학기(봄 학기): 1월 ~ 4월
  • 4. 여름방학: 5월 ~ 8월 (약 4개월)


등록금 및 장학금

  • 1. 한남대학교와 Providence College에 학비를 각각 납입한다.
  • 2. 본교 복수학위 장려 정책에 의해 프로비던스대학에서 수학하는 동안 본교에 납입하는 책정 등록금의 85%는 학위 취득 후 장학금으로 지원받는다.
  • 3. 양 교간 협정에 의해 프로비던스대학에 납입하는 학비는 국제학생 학비의 50%를 감면받는다.


예상소요 비용 (1년)

  • 1. 학비: $7,000 (협정에 의해 50% 감면, 과목당 $410)
  • 2. 기숙사 & 식비: $3,500
  • 3. 예치금 및 기타소요경비: $500
  • 4. 총 합산금액 약 $11,000 (왕복항공권 & 개인생활비용 제외)
  • 5. 자세한 사항은 http://www.providencecollege.ca/college/prospective_students/ 홈페이지 참조


프로비던스 졸업생 후기


캐나다 프로비던스를 다녀오면서..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동안 정말 좋은 룸메이트를 만나서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고 영어로 말하는데 있어서 실력향상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도 만나서 다양한 문화 교류도 하고 여러가지면에서 뜻 깊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추운 겨울과 많은 과제들과 시험들, 시골에 있는 학교에서 생활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되돌아보면 이러한 점들도 또한 제 자신을 한층 더 성장시켜 준 소중한 시간들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방학 동안 캐나다의 다른 도시들도 여행하고 가까운 미국도 여행하면서 좋은 추억들도 많이 쌓았습니다.

- 영어영문학과 13학번 양*연


교류유학 학생 후기


교류 유학 후기

저는 모로코의 Al Akhawayn University로 교류 유학 1년을 다녀온 18학번 안시온입니다. 처음엔 모로코라는 낯선 국가로 가게 되어 걱정도 많이 했지만, 다녀온 이후 전 모로코에서 있었던 추억이 굉장한 힘이 되었고, 저에게는 하나의 터닝 포인트가 된 경험이 되었습니다.

일단, 교류 유학이라는 프로그램이 개인적으로 학교에 신청하여 가는 시스템이 아닌 학교 주관 프로그램이다보니 개인적으로 워홀을 가는 것 보다 훨씬 안전하고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소속되어 있고 보호받고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비자 발급이나 거주증 발급 같은 경우에도 전부 학교 측에서 처리해주었고, 기숙사도 제공해주기 때문에 크게 제가 준비할 것은 없었습니다.

교환 학생으로 지내면서 가장 크게 얻었다고 생각하는 건 역시 영어의 일상화입니다. 우리 나라 교육과는 완전히 다른 토론식 수업과 생활 언어가 영어라는 점이 speaking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고 과제 제출과 글쓰기 수업으로 writing에도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과 같이 수업을 듣고, 여행을 가서 어울리면서, 많은 문화와 생각들을 교환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갔던 국가가 프랑스의 식민지 지배로 인해 불어를 사용하던 국가여서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불어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환 학생으로 외국에 나가면 주변국들을 여행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저도 유럽을 가기에 쉽고 가격도 저렴해서 주말을 낀 조금 긴 휴일이 있을 때면 가까운 스페인이나 모로코 내 다른 도시들에 놀러가곤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외국으로 놀러갈 때 준비 기간과 비용 때문에 고민하지만, 외국에 살면서 외국에 나갈 때는 한국 여권이 참 유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국가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저도 1학년 때 저희 학과에 교류 유학을 다녀오신 선배님의 강연을 듣고 지원하게 된 학생으로서 대학 생활 중 가장 후회하지 않을 선택일 것이라 확신합니다. 혹시 조금이라도 꿈이 있었던 학생이라면 꼭 한 번 교환 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해보세요.

-영어영문학과 18학번 안*온


문의처

국제교류팀 이원현 선생님; ☎ 042) 629-7739

최종수정일 : 2021-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