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활동

한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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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개

Phi Beta Kappa (P.B.K.)

Phi Beta Kappa는 본래 ‘The Philosophical Guide of Life’라는 의미로 1776년 문예와 과학 분야의 하버드대학 엘리트들이 시작한 친목 클럽입니다. 이 이름을 빌린 저희 학회는 학생의 본분인 학문연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주된 활동은 학기 중 매주 4회의 정기모임을 가지고 방학 중에도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공부한 내용들을 학술제를 통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영어의 한 영역에 치우치기보다는 문법, 독해, 회화, 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영어에 대해 친숙함을 느낄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방학 기간 중 실시하는 동아리 M.T.와 가을에 열리는 학술제를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의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


Listening Comprehension (L.C.)

L.C.는 ‘Listening Comprehension’의 약자로, 어학능력의 기본이자 핵심인 청취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학회입니다. 모든 언어가 그렇듯이 영어 또한 듣지 못하면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매일 방과 후 1시간씩 listening 수업을 하고 있으며, 받아쓰기 및 팝송 듣기 등을 통하여 영어에 대한 실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술제에서는 Listening Contest를 통하여 우수한 성적의 학우들에게 시상하고, 콩트와 합창을 통해 저희들의 끼를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영어영문학과 최고의 학술동아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졸업한 선배님들과도 깊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학회입니다.


Tuesday People (T.P.)

영어영문학과가 창설될 때부터 있었던 영어연극동아리는 1981년 T.P라는 이름을 가진 전통 있는 영어연극학회입니다. 한국 최초로 Shakespeare의「한여름 밤의 꿈」을 공연했고 T.S.Eliot의 「황무지」를 연극으로 무대에 올렸습니다. T.P.는 선후배 사이가 아주 돈독합니다. 매년 열리는 T.P. 체육대회에는 1기 선배님들을 비롯해 많은 선배님들이 오셔서 재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로 기쁜 일들을 함께 나누며 재학생들이 힘들어 할 때면 언제나 졸업생 선배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일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그러면 저희 동아리로 오세요. 연극을 올리기 위해서는 배우, 무대 조명, 소품, 의상, 분장, 연출 등 여러 사람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연극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많은 고생을 하지만 객석을 메운 관객 앞에서 공연을 끝냈을 때 그 고생은 기쁨과 자랑스러움으로 바뀝니다. 저희 영어연극학회 T.P.를 통해서 여러분의 자신감과 숨겨진 끼를 발견하세요!


Music & Intelligence (M.I.)

M.I는 ‘Music&Intelligence’의 약자로 음악적 감성과 지성을 함께 겸비하는 것이 저희 학회의 목표입니다. M.I는 음악과 영어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는 학회로서, 함께 모여 팝송을 통해 듣고 따라 부르면서 그 가사에 담겨 있는 문법적 내용이나 의미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또한 대동제 기간에 팝송페스티벌을 준비하고 학과의 여러 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학기에는 Halloween Party를 여는데, 여기에는 저희 과뿐만이 아니라 다른 학과 학생들 또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대학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M.I.는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을 느끼며 가족 같은 친근한 분위기에서 학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영어를 좀 더 친숙하게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


990

990은 토익이나 토플등 기타 영어와 관련된 스터디그룹식의 학회이며 그룹을 나누어 주 1회씩 모여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고 스터디를 하는 학회입니다. 학술제 때에는 스토리텔링식의 연극을 하며 매년 멋진 공연을 꾸며내고 있습니다. 2012년 학술제에는 아동문학책인 Chrysanthemum을 공연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챈스(ChanS)

챈스는 챈트(Chant)와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의 합성어입니다. 최근의 작품으로는 2012년 학술제의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으로 블랙라이트 연극으로 재구성하여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때 챈스는 단독적인 블랙라이트를 사용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챈스 구성원들은 소품준비와 공연준비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단합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Have & Be

아동영어학과 영어연극 학회이자 학술제에서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는 학회로 아동영어학과 학회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학회입니다. Have & Be는 수많은 아동극 및 연극을 해온 전통 있는 학회이며, 2011년 학술제에서는 ‘School for Otters’와 ‘Mizi Arrives’를 공연하였고, 2012년 학술제에는 ‘Mermaid’를 공연하며 많은 박수와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종수정일 : 2017-01-25